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라이브스케치 전시 | 강아지 터치 체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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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IENT.
헤이 미디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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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CATION.
경기도 파주시
본문






라이브스케치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- 내가 그린 강아지와 상호작용하기
뮤지엄헤이의 인터랙티브 존은 관람객이 '직접 만든 결과물이 전시가 되는 경험'에 집중한 체험형 콘텐츠입니다.
제공되는 강아지 컬러링 도안에 그림을 그린 뒤 스캔하면, 관람객의 그림이 그대로 반영된 강아지가 스크린에 등장하도록 구성했습니다.
이 콘텐츠의 흐름은 다음 3단계로 설계했습니다.
1. 그리기: 강아지 도안에 자유롭게 컬러링합니다.
2. 스캔하기: 완성된 도안을 스캔해 화면에 캐릭터가 나타나도록 변환시킵니다.
3. 상호작용하기: 화면 속 강아지를 터치하면 다양한 반응이 나오도록 인터랙션을 구현했습니다.
현장에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직관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,
'그림을 완성하고 ⇢ 바로 등장하고 ⇢ 터치로 반응을 확인'하는 동선을 짧게 만들었습니다.
결과물이 즉시 전시에 반영되는 구조라 체험의 몰입도가 높고,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체류하며 반복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됩니다.
프로젝트 문의 시에는 운영 공간 크기, 동시 체험 인원, 도안 종류(캐릭터/테마) 등
기본 정보를 주시면 그에 맞는 방식으로 기획 범위와 구현 방식을 제안드립니다.
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 기획은 더그림컴퍼니.
Q1. 어떤 장비/구성이 필요한가요?
A. 기본적으로 도안(컬러링 시트), 스캔 장치, 스크린, 터치 센서 등의 구성이 필요합니다.
Q2. 운영 현장에서 무엇을 미리 정해야 하나요?
A. 동시 체험 인원, 체험 동선(대기/그리기/스캔/관람), 도안 종류(테마/캐릭터), 인터랙션 방식(터치/제스쳐), 반응의 범위를 기준으로 구현 범위와 난이도가 결정됩니다.